펀하다는 식품 원재료명에 적힌 식품첨가물을 하나씩 풀어 설명하는 사이트입니다. 아래는 지금까지 정리한 글을 식품의약품안전처 용도 분류에 따라 묶은 전체 목록입니다. 최근에 올라온 글부터 보시려면 전체 글 페이지를 이용해 주십시오.
감미료·당알코올
설탕을 대신해 단맛을 내는 감미료와, 당알코올처럼 칼로리·혈당 반응이 다른 성분입니다. 감미료·당알코올 글 모두 보기
- 제로음료 감미료 실태 — 탄산음료 2,319개 원재료를 전부 세어봤습니다 ― 신고된 탄산음료 2,319개의 원재료를 전부 세어 보니 수크랄로스가 47.5%,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을 함께 쓴 제품이 798개였습니다. 제로 음료 85개는 무엇으로 달게 했는지 라벨로 알 수 없었습니다 — 그 이유까지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.
- 이소말트란? 설탕으로 만든 당알코올 — 목캔디·슈가크래프트에 쓰이는 이유와 혈당·설사 ― 무설탕 목캔디와 투명한 설탕 공예에 빠지지 않는 이소말트, 원료가 설탕인데 왜 혈당을 올리지 않을까요. 칼로리·혈당지수·충치부터 하루 몇 g부터 설사가 나는지까지,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.
- 뉴슈가는 무엇으로 만들까? 사카린나트륨의 발암 누명과 지금의 안전성 ― 김치와 떡볶이에 쓰는 뉴슈가, 사실 95%는 포도당입니다. 발암물질로 몰렸던 사카린나트륨이 어떻게 누명을 벗었는지, 지금 어떤 식품에 얼마나 쓸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.
- 자일리톨이란? 충치 예방 감미료의 양면 — 혈당·설사부터 강아지 중독까지 ― 무설탕 껌의 대표 감미료 자일리톨, 충치는 막아주지만 강아지에겐 소량으로도 치명적입니다. 혈당·칼로리·하루 섭취량과 반려견 응급 대처까지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.
- 말티톨이란? ‘무설탕’ 초콜릿의 함정 — 칼로리·혈당·설사까지 ― ‘무설탕’ 초콜릿을 먹고 배탈 난 적 있으신가요? 말티톨은 칼로리도 혈당도 0이 아닙니다. 무설탕의 함정과 설사 부작용, 에리스리톨과의 차이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- 식단에 적합한 감미료 찾기 — 8가지 감미료 키토·당뇨·임산부·다이어트·베이킹 비교 가이드 ― 키토·당뇨·임산부·다이어트·베이킹 시나리오별 8개 감미료(알룰로스·에리스리톨·스테비아·수크랄로스·아세설팜칼륨·아스파탐·솔비톨·폴리글리시톨시럽) 추천도 매트릭스와 의사결정 가이드를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솔비톨(소르비톨) 이란? 무설탕 껌·치약·어묵·변비약까지 한 성분의 양면 ― 무설탕 껌·치약·어묵·변비약까지 모두 들어가는 솔비톨, 정말 같은 성분일까요? 혈당지수·다른 당알코올과의 비교·하루 섭취량별 부작용까지 라벨 사기 전에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스테비아 이란? 효소처리스테비아 차이·2023년 WHO 권고·국화과 알레르기 총정리 ― “천연 0칼로리”의 대명사 스테비아, 정말 안전할까요? 효소처리스테비아와의 차이·2023년 WHO 권고 의미·국화과 알레르기까지 라벨 사기 전에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알룰로스 이란? 설탕과 똑같은 단맛에 칼로리 1/10, 베이킹·키토에 가장 우호적인 희소당 ― 설탕과 단맛이 같으면서 칼로리는 1/10인 알룰로스, 정말 안전할까요? 식약처가 식품 원료로 등재한 이유·키토 적합성·베이킹 활용법까지 라벨 사기 전에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아스파탐 이란? IARC 2B 발암 분류 의미·페닐케톤뇨증·막걸리 함유까지 ― 2023년 IARC가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한 아스파탐, 정말 마셔도 될까요? Group 2B의 진짜 의미·페닐케톤뇨증 의무 표기·막걸리 함유까지 라벨 사기 전에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수크랄로스(스플렌다) 이란? 설탕 600배 인공감미료 안전성·베이킹 주의점 총정리 ― 설탕보다 600배 단데 칼로리는 0인 수크랄로스(스플렌다), 정말 안전할까요? 베이킹 시 120°C 함정과 2023년 대사물질 새 연구까지 라벨 사기 전에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아세설팜칼륨(Ace-K) 이란? 인공감미료 안전성·발암 논란·ADI 총정리 ― 설탕보다 200배 단데 칼로리는 0인 아세설팜칼륨, 제로 콜라마다 들어 있는데 정말 안전할까요? FDA·EFSA ADI부터 임산부·발암 논란까지 라벨 사기 전에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폴리덱스트로스 이란? 식이섬유 효과·혈당·하루 섭취량 한 번에 정리 ― 제로 음료·다이어트 시리얼에 빠지지 않는 폴리덱스트로스, 식이섬유라는데 정말 맞나요? FDA 승인 40년·식약처 배변활동 기능성·혈당 영향까지 라벨 사기 전에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에리스리톨 이란? 0칼로리 감미료의 진실, 혈당·심혈관 영향까지 한 번에 정리 ― “0칼로리 감미료” 에리스리톨, 정말 안전할까요? 2023년 심혈관 연구가 던진 새로운 질문부터 키토·당뇨에서의 활용법까지 제로 음료를 마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.
- 폴리글리시톨시럽 이란? 용도, 당뇨/혈당 영향, 다량섭취 가능할까 ― “무설탕”·”제로슈거” 표기에 자주 등장하는 폴리글리시톨시럽, 그냥 먹어도 괜찮을까요? 당뇨·혈당·위장 부작용·하루 섭취량까지 라벨을 사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.
증점제·안정제
점도를 올리고 물과 기름이 분리되지 않게 붙잡아 두는 검류와 가공전분입니다. 증점제·안정제 글 모두 보기
- 타피오카전분이란? 카사바에서 나온 쫀득함과 옥수수·감자전분 차이 ― 버블티 펄의 쫀득함은 아밀로펙틴 83%에서 나옵니다. 카사바 독성이 전분에는 왜 남지 않는지, 옥수수·감자전분과 무엇이 다른지 사기 전에 알아 두세요.
-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란? 제로 음료에 넣는 이유와 과다 섭취 부작용 ― 제로 음료 원재료명에 늘 등장하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, 옥수수에서 뽑은 수용성 식이섬유입니다. 일반 말토덱스트린과 혈당 영향이 정반대라는 사실과 하루 30g 상한을 모르고 드셨다면 지금 확인하세요.
- 변성전분이란? 왜 들어가고 어떤 역할을 할까 ― 소스·어묵·냉동식품에 빠지지 않는 ‘변성전분(가공전분)’, 대체 왜 넣는 걸까요? 역할과 종류, 그리고 ‘먹어도 안전한지’까지 오해 없이 정리했습니다. 원재료명 보고 불안했다면 꼭 확인하세요.
- 변성전분(가공전분)이란? 소스·아이스크림에 쓰이는 증점제의 정체와 안전성 ― 소스가 걸쭉하고 아이스크림이 부드러운 비결, ‘변성전분’에 있습니다. 가공전분이라 불안하셨다면 꼭 확인하세요. 어떤 종류가 있고 어디에 왜 쓰이는지, 정말 안전한지 식약처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.
- 펙틴 이란? 잼·젤리 핵심 첨가물의 HM·LM 차이와 콜레스테롤 효과 ― 잼·젤리·요구르트의 핵심인 펙틴, 잼 만들 때 HM과 LM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?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·식약처 안전 등급·가정 잼 만들기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.
- 잔탄검 이란? 글루텐프리 핵심 첨가물의 안전성·알레르기·미숙아 주의 ― 드레싱·아이스크림·글루텐프리 빵에 모두 들어가는 잔탄검, 천연인가요 합성인가요? 발효 원료 알레르기·미숙아 사용 금지·구아검과의 차이까지 라벨 사기 전에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셀룰로스검(CMC) 이란? 증점제·안정제 용도와 안전성, 부작용 한 번에 정리 ― 아이스크림·인공눈물·다이어트 음료에 두루 쓰이는 셀룰로스검(CMC), 천연인가요 인공인가요? FDA 최고 안전 등급·구아검과의 차이·장 점막 연구까지 라벨 사기 전에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카라기난 이란? 안전성 논란·분해 카라기난 차이·장 건강 영향 총정리 ― “카라기난 = 발암물질”이라는 말, 정말일까요? 식품용 카라기난과 분해 카라기난(폴리제난)의 결정적 차이부터 IBS·장 건강에 대한 최근 연구까지 라벨 사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.
- 로커스트콩검(캐롭콩검) 이란? 용도와 안전성, 구아검과의 차이 ― 아이스크림이 잘 안 녹게 해 주는 캐롭콩검, 유아 분유에도 들어가는데 정말 안전할까요? 용도·ADI·구아검과의 차이·부작용까지 라벨 사기 전에 한 번에 확인하세요.
- 덱스트린 이란? 말토덱스트린·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차이와 혈당 영향 ― 같은 “덱스트린”인데 어떤 건 혈당을 폭발적으로 올리고 어떤 건 잡아 줍니다. 라면·분유·보충제·제로음료 라벨을 사기 전에 일반 덱스트린·말토덱스트린·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의 결정적 차이를 꼭 확인하세요.
- 구아검 이란? 안정제·증점제 용도와 안전성, 부작용 정리 ― 아이스크림·소스·글루텐프리 빵에 거의 다 들어가는 구아검, 천연이라고 무제한 안전할까요? 용도·ADI·콜레스테롤·혈당 효과부터 다량 섭취 부작용까지 라벨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.
착색료·발색제
색을 내는 색소와, 색을 새로 입히는 대신 원래 색을 유지시키는 발색제입니다. 착색료·발색제 글 모두 보기
- 치자황색소란? 단무지·바나나우유의 천연 노랑과 안전성 논란 ― 단무지·바나나우유의 노랑을 내는 치자황색소. 천연인데 왜 미국 FDA는 승인하지 않았을까요? 엇갈리는 안전성 평가와 ‘천연=안전’이 아닌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- 코치닐색소(카민)란? 연지벌레 유래와 알레르기, 딸기우유 논란 ― 딸기우유의 분홍색이 곤충에서 온다? 코치닐색소(카민)의 정체와 아나필락시스까지 유발할 수 있는 알레르기 위험, 표시 의무와 채식 논란을 정리했습니다.
- 카라멜색소란? Class 1~4 차이와 콜라 4-MEI 발암 논란 ― 콜라·간장의 갈색을 내는 카라멜색소. Class 1~4의 차이와 4-MEI 발암 논란의 진실, 250ppm 규제와 국내 콜라 실측치까지 균형 있게 정리했습니다.
- 타르색소란? 합성 착색료 9종과 적색3호 규제, 영유아 사용금지 ― 이름은 무섭지만 엄격히 관리되는 합성 착색료, 타르색소. 허용된 9종과 알루미늄레이크, 영유아식 사용금지, 그리고 규제가 강화되는 적색 제3호까지 정리했습니다.
- 식용색소란? 천연색소와 합성착색료 종류·표시·안전성 ― 딸기우유의 분홍, 콜라의 갈색, 단무지의 노랑은 모두 식용색소가 만듭니다. 천연색소와 합성착색료의 종류·표시기준·안전성, 그리고 ‘천연=안전’이 아닌 이유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- 이산화티타늄이란? EU는 금지한 흰색 착색료, 한국은 왜 아직 쓸까 ― EU는 2022년부터 식품 사용을 전면 금지한 이산화티타늄, 왜 우리나라 사탕·껌·영양제 캡슐엔 아직 쓰일까요? 라벨에서 확인하는 법과 나노입자 안전성 논란의 진실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- 아질산나트륨(발색제)은 식품첨가물로 왜 들어가고 무슨 역할을 할까? ― 햄·소시지의 분홍빛을 내는 아질산나트륨, 진짜 이유는 색이 아니라 ‘치명적 식중독균 억제’였습니다. ‘무첨가’ 제품에도 사실상 아질산염이 들어간다는 사실, 알고 드시나요? 발색·보툴리누스 억제·발암 논란·국내 기준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- 아질산나트륨이란? 햄·소시지 발색제의 발암 논란과 안전하게 먹는 법 ― 햄·소시지의 분홍빛 뒤에 있는 ‘아질산나트륨’, 발암물질이라 무조건 피해야 할까요? IARC 발암 논란의 진실과 보툴리누스 식중독을 막는 역할, 그리고 집에서 더 안전하게 먹는 법까지 식약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가공육 즐겨 드신다면 꼭 읽어 보세요.
산도조절제
신맛을 내거나 pH를 조절해 맛과 보존성을 함께 잡는 산과 그 염입니다. 산도조절제 글 모두 보기
- 구연산나트륨(구연산삼나트륨)이란? 구연산과 짝으로 쓰이는 이유 ― 탄산음료 2,319개 중 889개(38.3%)에 들어 있는데 이름을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. 그중 92.2%가 구연산과 짝으로 쓰였고, 제로 음료에서는 56.7%까지 올라갑니다. 채혈관과 가공치즈에까지 같은 성분이 들어가는 이유를 한 원리로 정리했습니다.
- 주석산이란? 와인 바닥의 결정과 크림 오브 타르타르의 정체 ― 와인 잔 바닥의 유리 조각 같은 결정은 상한 것이 아니라 주석산입니다. 제과용 크림 오브 타르타르와 같은 뿌리인 이유, 2020년 유럽 재평가에서 허용 섭취량이 8배 상향된 배경을 정리했습니다.
- 사과산이란? 구연산보다 신맛이 오래 가는 산도조절제의 정체 ― 사워 사탕의 신맛이 뒤늦게 올라와 오래 남는 이유가 사과산입니다. 구연산과 무엇이 다른지, 산도조절제이면서 팽창제이기도 한 이유, 국제기구가 수치 ADI를 두지 않은 배경까지 확인하세요.
- 산도조절제란? 라벨에 성분명 대신 ‘산도조절제 2종’이라 적히는 이유 ― 라벨에 성분 이름 대신 ‘산도조절제 2종’이라고만 적혀 있는 이유가 궁금하셨나요? 숫자는 위험도가 아니라 사용한 원료 가짓수입니다. 표시 규칙과 구연산·젖산·사과산·주석산 등 실제 성분을 정리했습니다.
- 빙초산은 식초와 무엇이 다를까? 아세트산 99%의 정체와 안전한 사용 ― 빙초산은 식초가 아니라 아세트산 99%입니다. 발효식초와 무엇이 다른지, 식용과 공업용은 정말 같은 것인지, 원액이 왜 위험한지 쓰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.
- 구연산은 식품첨가물로 무슨 역할을 하나요? 산도조절제 표시와 산미료 기능 ― 음료 라벨의 ‘산도조절제’가 바로 구연산입니다. 신맛·보존성·산화방지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이유와 식품용·청소용 구연산을 절대 섞어 쓰면 안 되는 결정적 차이를 확인하세요.
- 젖산은 운동할 때 생기는 물질 아닌가요? 식품에 젖산이 들어가는 이유 ― 요구르트가 시큼해지는 것도, 김치가 익는 것도 모두 젖산 덕분입니다. 운동할 때 ‘피로물질’로 오해받는 그 젖산이 왜 식품에 들어가는지, 같은 물질을 두고 벌어진 흥미로운 오해와 진실을 정리했습니다.
- 구연산 이란? 식품용·청소용 차이, 무수·함수, 치아 부식까지 한 번에 정리 ― 음료·잼·청소·텀블러 살균까지 어디에나 들어가는 구연산, 식품용과 청소용이 같은 것인가요? 무수·함수 차이, 치아 부식 주의점, 청소 시 안 되는 표면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.
식품 표시·원료 상식
첨가물은 아니지만 원재료명과 표시에서 자주 마주치는 원료와 용어입니다. 식품 표시·원료 상식 글 모두 보기
- 알레르기 유발물질은 첨가물보다 원재료에 있습니다 ― 표시 대상 알레르기 유발물질 중 식품첨가물은 아황산류 하나뿐입니다. 어묵 8,032개는 절반이 대두·밀을 쓰고 김치 20,901개의 38.7%에 새우가 들어갑니다. 첨가물보다 먼저 봐야 할 곳을 42,372건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.
- 무설탕·무첨가 표시 제품 447개의 원재료를 열어봤습니다 ― ‘무첨가’ 63개 중 47개는 무엇을 안 넣었는지조차 밝히지 않았고, ‘무설탕’ 327개 중 37개는 물엿·벌꿀 같은 당류를 씁니다. 반대로 ‘무보존료’ 간장은 같은 유형 70.1%가 쓰는 성분을 정말 뺐습니다. 표시가 정보가 되는 조건을 데이터로 갈랐습니다.
- 임산부 카페인 하루 300mg — 콜라·커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 ― 임산부 카페인 권고량은 하루 300mg입니다. 콜라형 음료는 규정 상한까지 넣어도 한 캔 53mg이라 다섯 캔분인데, 정작 라벨에 카페인이 안 적힌 콜라가 59%였습니다. 원재료명만 봐서는 놓치는 이유와 대신 확인할 표시를 정리했습니다.
-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명단을 열어봤습니다 — 인증받은 과자는 28,012개 중 30개 ―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1,402건을 열어 보니 지금 유효한 건 553건이고, 그중 과자는 30개였습니다. 과자 전체 28,012개의 0.1%입니다. 인증받은 제품은 색소·보존료가 0건이지만 당류는 걸러지지 않았습니다.
- 원재료명 표시 읽는 법 — 순서와 일괄명, 괄호가 뜻하는 것 ― 라벨에서 ‘스테비아’를 찾으면 영영 못 찾습니다. 탄산음료 2,319개를 전부 세어 보니 그 이름으로 적은 제품은 0건이었고, 알룰로스도 라벨에서는 전부 ‘알룰로오스’였습니다. 원재료명의 순서·괄호·일괄명이 실제로 뜻하는 것을 실제 라벨 세 개를 뜯어 정리했습니다.
- 정제소금과 식염의 차이는? 식염이 함수와 천일염을 따로 표기하는 이유 ― 소금 봉지 원재료명의 ‘함수’와 ‘천일염’, 왜 따로 적혀 있을까요? 식염과 정제소금의 관계부터 식품공전 6가지 소금 유형, 원재료명으로 소금 종류 구분하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. 소금 사기 전 뒷면 딱 두 단어만 확인하세요.
- 정제우지란? 어떻게 만들어지고 식품첨가물로 왜 들어갈까 ― 라면 성분표의 ‘정제우지’, 화학 첨가물일까요? 사실은 소기름을 정제한 식용 유지입니다. 제조 공정부터 라면·과자에 넣는 이유, 1989년 우지 파동의 진실까지 — 먹기 전에 그 정체를 정확히 알아두세요.
- 콩포트란 무엇일까? 식품첨가물로 오해받는 과일 조림의 정체 ― 요거트·빵·타르트 원재료명에서 본 ‘콩포트’, 식품첨가물일까요? 사 먹기 전에 이 글 하나면 정체가 정리됩니다 — 잼과의 차이부터 집에서 만드는 법까지.
- 커피추출액, 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 무슨 차이일까? ― 액상커피 성분표에서 ‘커피추출액’과 ‘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’을 보고 헷갈리셨다면 꼭 확인하세요. 두 표기의 추출 방식·농도·성분 차이와 제품 고를 때 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- 주정이란 무엇일까? 식품에 주정을 첨가하는 이유 ― 빵·김밥·간장 라벨에 적힌 ‘주정’, 술을 넣은 걸까요? 발효로 만든 고순도 에탄올의 정체와 식품에 넣는 5가지 이유, 알코올이 남는지 여부까지 확인하세요.
- 코코아매스 함량으로 갈리는 초콜릿 종류 — 다크·밀크·화이트 기준 ― 포장의 “카카오 70%”가 정확히 뭘 뜻하는지 아시나요? 다크·밀크·화이트를 가르는 코코아매스 함량 기준을 식품공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초콜릿 고르기 전에 확인해 보세요.
- 식품 표시 ‘고형분’ 뜻 — 총고형분·유고형분·통조림 고형량 차이 ― ‘고형분’과 ‘고형량’을 같은 말로 알고 계셨다면 놓치고 있던 게 있습니다. 총고형분·유고형분·통조림 고형량·브릭스가 어떻게 다른지, 식품 라벨을 제대로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영양강화제
가공 중 손실된 영양소를 보충하거나 강화할 목적으로 넣는 비타민·무기질입니다. 영양강화제 글 모두 보기
- 니코틴산아미드, 내가 아는 니코틴이 맞을까? 식품에 왜 들어가고 어떤 역할을 할까 ― 시리얼·이온음료 원재료명에서 ‘니코틴산아미드’를 보고 담배를 떠올리셨다면 오해입니다. 비타민B3의 한 형태로 왜 식품에 넣는지, 니코틴산과 뭐가 다른지, 상한섭취량과 화장품 나이아신아마이드와의 관계까지 정리했습니다.
- 식품첨가물 영양강화제란? 비타민·무기질을 왜 일부러 넣을까 ― 가공식품 원재료명의 ‘영양강화제’, 대체 왜 넣을까요? 비타민·무기질·아미노산을 일부러 더하는 이유와 종류, 어떤 식품에 들어가는지, 안전한지까지 표시 읽는 법과 함께 정리했습니다.
- 식품첨가물 비타민B2(리보플라빈)는 왜 넣을까? 노란색 착색료·영양강화제 두 역할 ― 라면 면발이 노랗고, 비타민제 먹으면 소변이 샛노래지는 이유가 바로 비타민B2(리보플라빈)입니다. 식품첨가물로 들어가는 착색료·영양강화제 두 역할과 결핍 증상, 안전성까지—라벨에서 ‘리보플라빈’을 봤다면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정리했습니다.
- 식품첨가물로 들어가는 비타민E는 무슨 역할을 할까? ― 가공식품 라벨의 ‘토코페롤(산화방지제)’은 바로 비타민E입니다. 몸에 좋은 비타민이 왜 첨가물로 들어갈까요? 산화방지제·영양강화제 두 역할과 d/dl 표기 차이, 안전성까지—먹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정리했습니다.
- 인스턴트 커피에 비타민C는 왜 들어갈까? 산화방지제의 비밀 ― 인스턴트 커피 원재료명에서 ‘비타민C’를 보고 놀라셨나요? 영양 보충이 아니라 커피 맛과 향을 지키는 산화방지제라는 사실, 마시기 전에 꼭 알아두세요.
- 난각분말이란? 계란껍질에서 얻는 천연 칼슘강화제의 정체와 안전성 ― ‘고칼슘’ 분유와 과자, 라면에까지 들어가는 ‘난각분말’의 정체는 바로 계란 껍질입니다. 인공 첨가물이라 오해했다면 꼭 확인하세요. 어디에 왜 쓰이는지, 천연 칼슘원으로 안전한지, 집에서 만들 때 주의점까지 식약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유화제·인산염
섞이지 않는 성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와, 결착·보수 목적으로 쓰이는 인산염입니다. 유화제·인산염 글 모두 보기
- 이산화규소란? 가루가 뭉치지 않게 하는 첨가물, 이산화티타늄과 무엇이 다를까 ― 유럽에서 금지된 건 이산화티타늄이고 이산화규소는 아닙니다. 이름 두 글자가 갈린 자리를 26,404건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. 복합조미식품 31.7%·고형차 9.3%처럼 가루 제품에만 몰려 있고, 어묵·김치·과실주 3만 건에는 0건이었습니다.
- 유화제란? 물과 기름을 섞는 원리와 라벨에서 알아보는 법 ― 라벨에서 ‘유화제’라는 단어를 찾으면 대개 실패합니다. 어묵 8,032개 중 그렇게 적은 제품은 17개뿐이고 나머지는 개별 성분명으로 적혀 있습니다. 유화제를 알아보는 기준과 여섯 성분이 각각 맡는 일을 정리했습니다.
- 프로필렌글리콜, 부동액 성분이라 위험할까 — 식품 습윤제의 정체와 사용기준 ― 성분표 속 프로필렌글리콜, 자동차 부동액과 같은 성분일까요? 독성 강한 에틸렌글리콜과 무엇이 다른지, 식약처 사용기준과 하루 섭취 허용량까지 확인하세요.
- 메타인산나트륨이란? 청량음료와 면류에 쓰이는 품질개량제의 정체와 안전성 ― 청량음료가 맑고 인스턴트 국수가 쫄깃한 비결, ‘메타인산나트륨’에 있습니다. 음료와 면류에 왜 들어가는지, 많이 먹으면 해로운지 식약처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. 음료·라면 자주 드신다면 꼭 확인하세요.
- 피로인산나트륨이란? 베이킹파우더와 통조림 변색방지에 쓰이는 첨가물의 정체 ― 빵이 폭신하게 부풀고 참치·감자 통조림이 변색되지 않는 비결, ‘피로인산나트륨’에 있습니다. 베이킹파우더부터 변색 방지까지 어디에 왜 쓰이는지, 많이 먹으면 해로운지 식약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가공식품 자주 드신다면 놓치지 마세요.
- 폴리인산나트륨이란? 햄·맛살을 쫄깃하게 만드는 결착제의 정체와 안전성 ― 햄과 맛살이 탱탱하고 쫄깃한 이유, 알고 보면 ‘폴리인산나트륨’ 덕분입니다. 어떤 식품에 왜 들어가는지, 많이 먹으면 정말 해로운지 식약처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. 가공식품 자주 드신다면 꼭 확인하세요.
- 카제인나트륨 이란? 커피믹스 “화학적 합성품” 논란의 진실과 유당 불내증과의 차이 ― 커피믹스의 “화학적 합성품” 논란 주인공 카제인나트륨, 정말 위험한가요? EU가 일반 식품으로 분류한 진실·유당 불내증과의 차이·비건 적합성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.
-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란? 유화제 용도와 안전성, ADI까지 ― 빵·아이스크림·초콜릿에서 빠지지 않는 유화제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, 정말 안전할까요? 용도·ADI·부작용은 물론, 이름이 비슷한 발암물질 “GE”와의 결정적 차이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.
보존료
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해 부패와 변질을 늦추는 성분입니다. 보존료 글 모두 보기
- 어묵 원재료를 전부 세어봤습니다 — 보존료는 절반, 그런데 이름이 두 개 ― 어묵 8,032개를 전부 세어 보니 보존료는 절반(51.5%)에 있었고, 안식향산나트륨과 타르색소는 0건이었습니다. 그런데 그 보존료 이름이 두 개라 한쪽만 확인하면 4분의 1만 걸러집니다. 라벨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- 아황산염이란? 와인·건과일의 표백·보존과 천식·두통 진실 ― 와인·건과일에 쓰이는 아황산염은 보존·산화방지·표백을 겸합니다. 천식 환자 3.9% 과민반응과 ‘와인 두통의 주범’이라는 오해의 진실, 이산화황 10mg/kg 표시의무를 정리했습니다.
- 안식향산나트륨이란? 비타민C와 만나면 벤젠 생성 논란의 진실 ― 음료·간장에 쓰이는 안식향산나트륨은 정말 비타민C와 만나면 벤젠을 만들까요? 2006년 벤젠 파동과 실제 검출 수준(3ppb), 안전하게 마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- 소르빈산칼륨(소브산칼륨)이란? 어묵·치즈 방부제 사용기준과 안전성 ― 어묵·치즈의 곰팡이를 막는 대표 보존료 소르빈산칼륨. 어묵 2.0g/kg·치즈 3.0g/kg 사용기준과 ADI 25mg/kg, 그리고 아질산염과의 반응 우려까지 정리했습니다.
- 식품 보존료란? 방부제와 차이, 종류·표시기준·무방부제 마케팅 ― ‘방부제’가 아니라 ‘보존료’가 정확한 이름입니다. 산형·아황산염·아질산염 등 보존료의 종류와 식약처 표시기준, 그리고 ‘무방부제’ 마케팅에 숨은 함정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향미증진제
그 자체의 맛보다 다른 재료의 맛을 도드라지게 하는 성분입니다. 향미증진제 글 모두 보기
- MSG(글루탐산나트륨)란? 유해성 논란의 진실과 ‘무MSG’의 함정 ― ‘무MSG’를 보고 안심하셨나요? 식약처와 FDA는 오래전 “평생 먹어도 안전하다”고 결론 냈습니다. 중국식당증후군의 실체와 ‘무MSG’ 마케팅의 함정, 감칠맛의 진실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- 효모추출물이란? 식품에 들어가는 이유와 역할, 고핵산형까지 종류 구분 ― 라면 스프와 소스에 빠지지 않는 효모추출물, MSG와 뭐가 다를까요? 첨가물이 아니라 식품 원료로 분류되는 이유와 고핵산형·반응향형 등 종류, 나트륨·퓨린 주의점까지 라벨 보기 전에 확인하세요.
- 카페인이 왜 향미증진제일까 — 콜라형 음료에만 허용되는 0.015% 규정과 맛 실험의 반전 ― 콜라 성분표의 ‘카페인(향미증진제)’는 오타가 아닙니다. 식품첨가물 이름이 붙는 진짜 기준과, 정작 사람들은 그 맛을 구별하지 못했다는 존스홉킨스 실험 결과까지 — 콜라를 마시기 전에 한 번 읽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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